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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및 기타/생활 정보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어렵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브라질리언 왁싱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더군다나

이제 여름이고, 여름은 곧 휴가철이므로

더욱이 미용목적으로도 많이들 하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직접 왁싱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필요한 준비물은

왁스 워머, 하드 왁스 그리고 부속적으로

소독해줄 알콜 스왑 정도가 되겠습니다.

자 첫번째로, 왁싱할 부위를 깨끗히 씻어줍니다.

충분히 물에 불려, 모공이 열리면

수월하게 뽑히고 덜 아프답니다.

그런 다음 체모를 0.5cm 길이로 잘라주고

충분히 소독을 해줍니다.

소독된 물기가 잘 마르고 나면 오일을 발라줍니다.

여기까지가 준비 끝이에요.

여기서 설명드리는 것은 올누드 방법이구요.

모든 방향은 배꼽에서 항문쪽으로 가도록 할거예요.

먼저, 털이 난 방향으로 왁스를 발라줍니다.

근데 왁스를 덕지덕지 바르면 아플뿐더러,

늦게 굳기 때문에 얇게 발라주고

털의 진행방향 반대로 떼어줍니다.

왁스를 바를 때는 스틱을 부위마다 다르게,

다양한 스틱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야 양조절이 쉽고, 깔끔하게 제거가 된답니다.

주기는 4주~5주 간격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당황스러우실 수 있지만,

하다 보면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게 되고

충분히 혼자서도 왁싱을 깔끔하게 하실 수 있을거예요.

우리 모두 셀프 왁싱으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