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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및 이슈/대박 '이슈'글

밥풀 튀어 이승훈 후배폭행


빙상영웅 이승훈이 후배를 폭행하여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문체부 감사에서 이승훈은 2011년, 2013년, 2016년 숙소와 식당에서 후배를 폭행

했다고한다. 빙상영웅이던 이승훈 마녀사냥을 하는 것일까

이승훈은 장소불문 수차례동안 얼차려와 폭행을 일삼았고, 밥풀이 튀었다는 이유

로 후배를 폭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메달을 딴 뒤로 

TV 예능 출연 등 많은 활동을 하였던 그는착한 선배의 이미지였다.

 이번 사건을 계시로 티비 속에 보여진 그의 모습이 다가아니란걸 보여주었고,

 여러 차례의 후배를 폭행했다는 피해자 진술이 

나오면서 그의 이미지는 서서히 추락하고 있다.


2022년 북경올림픽을 목표로 하였던 그는 이번 계기로

 
북경올림픽 출전여부는 힘들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네티즌 사이에서는

앞뒤가 다른 인물이라며 비판하기도 하였고,

저번 코치가 선수를 폭행한 것에 이어 선수가 선수를 폭행한 사건이라 빙상연맹에

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빙상연망 편​​만 봐도 알 것이다.

빙상연맹에 문제가 많고 연맹 내에서 실질적 권한을 가진 자가 국가대표 선수를 

뽑기도 한다는 의혹도 보여졌다.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자에게 밉보이면 선수생활

은 끝났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